- ‘프롤린유산균’ 실시간 검색어 등장, 왜? 복용 방법·주의사항은?
- 입력 2019. 10.24. 20:17:5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프롤린유산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프롤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미생물이 환경의 공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물질을 말한다.
유산균에 프롤린이 첨가되면 유산균의 생존율이 더 높아지는 까닭에 유산균의 ‘갑옷’으로도 불린다.
프롤린유산균은 비만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체내 독소 유입을 막아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항생제를 복용할 경우 항생제와 유산균이 만나면 유산균의 90%가 사멸할 수 있다.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했다면 4~5시간 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유용하다.
유산균은 아침 공복에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과다섭취 시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