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수원 소불고기·국물갈비, “촉촉한 맛이 매력적”
입력 2019. 10.24. 22:44:5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재, 허영만이 수원 소불고기를 비롯, 국물갈비 맛집을 탐방했다.

24일 오후 재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수원의 푸짐한 밥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재, 허영만은 환상적인 고기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불고깃집을 방문했다. 이 집은 당일 들어온 소 토시살, 제비추리, 치마살 중에서 가장 상태가 좋은 부위로 주문과 동시에 양념해서 나오기로 유명한 곳이다. 두 식객은 치마살 불고기를 맛보며 연신 감탄했고, 허재는 촬영이 끝난 후에도 젓가락을 놓지 못했다.

또 허재, 허영만은 수원 국물갈비 식당을 찾았다. 허재가 “이런 돼지갈비는 처음 본다”라고 하자 이곳의 사장은 “이게 옛날에 수원의 국물갈비, 옛날갈비다”라고 소개했다.

돼지 갈비가 어느 정도 익으면 고기를 잘라 육수에 담그고, 불판 한 가운데에 콩나물무침과 무생채를 올린다. 콩나물무침과 무생채를 올려 먹는 것은 이 식당만의 특징이다. 허영만은 “마지막까지 촉촉한 게 매력적이었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