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파라호의 연인’ 윤정혜, 사랑고백 요구 “내가 없으면 못살겠지”
- 입력 2019. 10.25. 08:11:5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은 연인 같은 노부부 정병덕과 윤정혜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파로호의 연인’ 4부가 그려졌다.
윤정혜 씨는 “내가 없으면 못살겠지”라며 사랑고백을 요구하는 듯 운을 땠다. 정병덕 씨는 정혜씨의 말에 “못사는지 어떻게 알아”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이에 정혜 씨가 “이렇게 손 빠른 내가 없으면 되겠어?”라고 하자 병덕 씨는 “그물도 잘 손질 못하면서 큰 소리만 쳐”라며 옥신각신 대화를 주고받았다.
정혜 씨는 지지 않고 “큰 소리쳐? 그럼 큰 소리라도 쳐야지”라며 알콩달콩 연인처럼 데이트 하듯 일을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