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최병서 “전원주-김해현, 방송 끝나면 사이 더 안 좋아질 듯”
- 입력 2019. 10.25. 08:58: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최병서가 전원주, 김해현의 사이를 보고 걱정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섭, 이만기, 전원주, 김해현, 양택조, 임수민, 조영구, 최병서, 김미숙, 오정태 모친 김복덕 등이 출연해 ‘며느리 눈치 봐야해 VS 굳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최병서는 “두 분의 눈치를 저는 대기실에서부터 쭉 봤다”며 “오늘 생방송이 끝나면 전원주나 김해현 씨 걱정 때문에 잠을 못 잘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이 방송이 끝나면 사이가 안 좋아질 것 같다”고 말했고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에 “카메라가 두 분을 찍지 않을 때 저는 위에서 내려다봐서 보이지 않나. 서로를 째려봤다”고 폭로했다.
최병서는 “약속하고 가라. 이 방송 끝나고 싸우지 않기로”라며 “대기실에서부터 심각했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