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결말에 관심↑… '백혈병' 이영은 골수이식 성공할까
- 입력 2019. 10.25. 09:35: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여름아 부탁해'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 128회(최종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가 골수이식을 앞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127회 말미에는 고비를 넘긴 왕금희를 보며 안도하는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상원(윤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골수이식 공여자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긴장감을 높였다.
왕금희가 골수이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무사히 골수이식을 마치고 가족의 곁으로 돌아갈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 후속작은 '꽃길만 걸어요'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꽃길만 걸어요'에는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 양희경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