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영 아나운서♥백성문 변호사, 11월 결혼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 입력 2019. 10.25. 09:38:1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선영 YTN 아나운서와 백성문 법무법인 아리율 대표 변호사가 오는 11월 결혼한다.
김선영 아나운서와 백성문 변호사는 방송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11월 23일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문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SNS에 김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그는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예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뉴스타워' '김선영의 뉴스나이트' 등을 통해 YTN 대표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백성문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 법무법인 청목 변호사로 법조인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 법무법인 아리율의 대표변호사이며, '사사건건' '사건파일24시' '심층이슈 더팩트' '사건반장' 등 YTN과 종편채널 뉴스프로그램 고정패널로 출연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백성문 변호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