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측 "데뷔 10주년 맞아 11월 14일 신곡 발표" [공식]
입력 2019. 10.25. 11:46: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표한다.

25일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레인보우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11월 14일 신곡 발표를 한다"며 "자세한 사항은 내부 논의중"이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레인보우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음을 모았고 팬들을 위해 깜짝 신곡을 발표하기로 했다.

레인보우는 2009년 '가십 걸'로 데뷔해 '에이' '마하'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다. 하지만 레인보우는 2016년 공식 팀을 해체하고 배우, 가수 등 다방면으로 각자 활동중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DS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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