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영 아나운서 예랑 백성문 누구? ‘스타 변호사’ 방송 이력
- 입력 2019. 10.25. 12:04:0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선영 YTN 아나운서가 오는 11월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남편이 될 백성문 변호사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성문은 법무법인 아리율 소속 변호사로, 2013년 KBS 라디오 ‘홍진경의 2시’ 출연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온 스타 변호사다. 백성문 변호사는 당시 한석준 김승휘 아나운서와 함께 수요일마다 ‘법무법인 홍시’ 코너를 진행했다.
이후 TV조선 ‘TV로펌 법대법’, 채널A ‘뉴스 특급’, MBC 표준FM ‘왕상한의 세계는 우리는’, JTBC ‘사건반장’, MBC FM4U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 SBS 러브FM ‘정봉주의 정치쇼’, TV조선 ‘사건파일24’, KBS1 ‘사사건건(事事件件)’ 등에 출연했다.
현재 EBS 라디오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백성문의 오찬만의 변호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백성문은 2001년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로 활동해왔으며 한국방송작가협회 고문 변호사를 2013년 이후 맡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