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린X죠지·정준일·카더가든·뉴이스트 출연
- 입력 2019. 10.25. 14:16: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464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린, 죠지, 정준일, 카더가든, 뉴이스트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린, 죠지, 정준일, 카더가든, 뉴이스트는 지난 22일 녹화를 마쳤다. 이날 린은 최근 신곡 ‘정말 헤어지는 거야’를 발표한 린은 피처링에 함께한 싱어송라이터 죠지와 이번 출연을 같이해 눈길을 끌었다. 띠동갑임에도 불구하고 동갑 못지않은 케미를 선보인 두 사람의 신곡 ‘정말 헤어지는 거야’는 스케치북을 통해 첫 라이브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정준일은 '유스케X뮤지션' 열일곱 번재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번 주 정준일이 선택한 곡은 린의 ‘...사랑했잖아...’. 2004년 발표된 린의 2집 타이틀곡인 ‘...사랑했잖아...’는 린이 직접 작사를 한 곡으로, 그녀의 20대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곡이기도 하다. 또한 이 날은 특별히 코너 사상 최초로 원곡 가수가 직접 출연하여 원곡을 들려주기도 했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린의 등장에 정준일은 고개를 푹 숙이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규 2집으로 돌아온 카더가든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앨범과 관련한 다양한 비화를 전한다.
데뷔 8년 차를 맞은 뉴이스트는 올해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다. 데뷔 6년 차 때까지 겪었던 무명 시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뉴이스트는 많은 방송에서 보컬 실력을 선보였던 민현과 백호에 이어 평소에 쉽게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보컬 라인 멤버 렌의 가창력을 공개하기도.
린X죠지, 정준일, 카더가든, 뉴이스트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지난주보다 15분 더 늦은 10월 25일 금요일 밤 24시 25분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