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라 킹성규"…곽동연, '선넘규' 장성규와 다정한 투샷[셀럽샷]
입력 2019. 10.25. 14:53:11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곽동연이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 출연 소감을 밝혔다.

25일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에게로 선을 넘어가보았습니다..! 기분 좋은 아침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하라 킹성규 (선배님) 11월 2일 #두번은없다 첫방
11월 22일 #엘리펀트송 첫공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동연과 '굿모닝FM' DJ 장성규가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날 오전 곽동연은 '굿모닝 FM'에 출연, 근황 등 DJ 장성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곽동연은 오는 11월 2일 오후 9시 5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로 박세완, 윤여정, 오지호와 호흡을 맞춘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곽동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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