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나이 잊은 동안 미모 과시 ‘올해 몇 살?’ [셀럽샷]
입력 2019. 10.25. 16:00: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채연이 나이를 잊은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8년생인 채연은 올해 데뷔 16년차로 나이는 42세다. 하지만 40대라 보기 어려운 동안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 아버지와 함께 리얼한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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