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어락' 공효진, 혼자 사는 원룸에 누군가 숨어있다…소름돋는 범인 실체
- 입력 2019. 10.25. 17:1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도어락’이 방송 편성됐다.
25일 오후 5시 10분부터 방송되는 영화채널 OCN에서는 ‘도어락’이 방영된다.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은 퇴근 후 집에 돌아오자 현관문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번호가 틀렸을 때 울리는 알림 소리로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한 경민은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된다.
2018년 12월 5일 개봉한 ‘도어락’은 배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조복래, 이가섭 등이 출연했으며 누적 관객수 156만 1258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