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윤소이 생사 위기, 오창석 대신 최성재 총 맞아
- 입력 2019. 10.25. 20:04:5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은 오창석에 총을 쏘려던 최광일 막다 윤소이가 총을 맞고 쓰러졌다.
25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 최광일(최성재)은 산 속에서 유월(오창석)을 향해 총구를 겨눴다.
최광일은 윤시월(윤소이)이 유월을 막아서며 “죽이려거든 날 죽여, 제발. 그러지마 광일씨”라고 말하자 분을 참지 못하고 윤소이에게 총을 쐈다.
양남경(서경화)는 장월천(정한용)에게 “처음에는 자살을 하려다 그랬나봐야 최사장과 윤본부장이 말리려다 그만”이라며 상황을 전했다.
윤시월은 심장을 비껴 폐에 총알이 박혀 응급수술로 생사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