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이다도시, 남편과 만난 미스김 '나를 한국이 되게 해준 친구'
- 입력 2019. 10.25. 20:35:4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이다도시가 프랑스인인 자신을 한국인이 되게 해준 고무안 친구 미스 김을 찾았다.
25일 방영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다도시가 미스김을 만나기 위해 부산 자갈치 시장으로 갔다.
나오기 힘들 것 같다는 말과 달리 미스 김 김영인 씨는 이다도시가 기다리고 있어 장스에 나타나 보는 이들까지 울먹이게 했다.
이다도시는 최근 결혼한 프랑스인 신랑과 함께 김영인을 만나 식사를 했다.
이들은 서로 선물을 교환하며 기쁨의 정을 나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