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김혜수→공유, 한국이 사랑하는 싱글스타 1, 2위…완벽한 그들의 취미는?
입력 2019. 10.25. 21:28:5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연예가중계’는 특집 기획으로 한국이 사랑한 싱글스타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조사에서 싱글 스타 1, 2위로 김혜수와 공유가 뽑혔다.

25일 방영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한국인 사랑하는 싱글 스타’ 1, 2에 오른 김혜수와 공유는 각자의 취미 생활로 낚시와 그림을 언급했다.

공유는 집에서는 고양이와 밖에서는 낚시를 하면 일상을 보낸다. 공유는 자신의 평소 생활에 관해 “보편적이고 전형적인 아저씨 싱글라이프”라며 광고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17세에 데뷔해 대체 불가 33년차 배우가 된 김혜수는 25년째 청룡영화제 사회를 맡고 있을 정도로 존재감은 물론 신뢰도 높은 배우다. 특히 레드카펫 여왕으로 군림하며 레드카펫 때 마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혜수는 독학으로 배우 그림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그림뿐 아니라 책을 읽는 것을 즐기고 그림으로 생긴 수익은 기부해오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연예가중계’]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