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나이브스 아웃·스물·47미터2·신의 한 수:귀수편·예스터데이
- 입력 2019. 10.26. 10:06:1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가 좋다’에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26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먼저 ‘신작 업데이트’에는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숨진채 발견된 사건에 대해 추적하는 ‘나이브스 아웃’이 전파를 탄다.
이어 ‘1+1’ 코너에서는 곽경택, 김태훈 감독의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과 이병헌 감독의 ‘스물’을 소개한다.
아울러 ‘도도한 영화’는 ’47미터2’를 이야기하며 ‘소문의 시작’에서는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을 들여다본다.
이어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예스터데이’가, ‘월드 프리미어’에서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이야기가 그려진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