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미, 동생 지드래곤 전역 축하 “고생했다 권지용”
입력 2019. 10.26. 13:45:4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패션 사업가인 권다미가 동생의 전역을 축하했다.

지드래곤은 26일 용인 지상작전사령부에서 팬들에게 전역 인사를 했다. 이에 앞서 권다미는 전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1 감사하고 또 감사해. 고생했다 권지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군 복무 중 특혜 논란부터 잦은 휴가로 인한 진급 누락 등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때문에 그의 가수 복귀 시기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권다미는 지난 11일 배우 김민준과 열애 사실을 인정 후 4개월 만에 결혼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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