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6일)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2019 개최, 명당 자리는?
- 입력 2019. 10.26. 14:59:5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2019가 오늘(26일) 개최된다.
‘2019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는 오는 26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순신광장과 장군도 앞 해상 일원에서 ‘여수와 사랑에 빠지다!(Fall in love with Yeosu!)’라는 주제로 화려한 불꽃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는 7일 오후 7시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 진두 물양장에서 아카펠라와 LED 난타 공연, 낭만 버스킹으로 막을 연다.
이어 8시 10분께 이순신광장 주 무대에서 내빈과 관람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진행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쇼는 8시 30분부터 9시 10분까지 1, 2부로 나눠 40분간 펼쳐진다.
때문에 여수시는 축제 당일인 26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축제장 인근 8개 지점에서 교통통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수 밤바다 불꽃쇼를 가장 잘 관람할수 있는 곳은 주무대인 이순신 광장이다. 하지만 당일 차량통제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진입이 어렵다. 가급적이면 주무대보다는 다른 곳에서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