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엔트 특급 살인’ 범인은? 허를 찌르는 ‘숫자’ 영화화 된 추리소설 ‘수작’
- 입력 2019. 10.26. 15:47: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 영화 전문채널 CGV에서 오후 2시 편성돼 3시 40분 현재 마지막 결말이 얼마남지 않았다.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이스탄불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초호화 열차 안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완벽한 알리바이를 지닌 13명의 용의자와 이를 파헤치는 세계 최고의 탐정 에르큘 포와로의 이야기를 그린 추리 스릴러다.
열차 안의 막힌 공간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탐정 포와르의 지적인 추리와 마지막에 밝혀지는 범인은 누구인지 보다 숫자가 허를 찌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