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창동 ‘할머니 토스트’, 파전 크기 계란부침 ‘대왕 토스트’
입력 2019. 10.26. 19:26:46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은 한번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단돈 2천원짜리 길거리 음식 ‘할머니 토스트’ 앞에서 걸음을 멈췄다.

26일 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서울 도봉구 창동과 도봉동이 소개됐다.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는 해당 토스트 집은 나이 지긋한 할머니와 베트남 며느리가 운영하는 노점으로 할머니의 나이만큼이나 긴 40년 전통 토스트 맛집이다. 식빵 사이에 들어가는 계란부침이 웬만한 파전 크기의 대왕 토스트로 가격은 불과 2천원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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