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학동 맛집 ‘산더미 짬뽕’, 오징어 한 마리가 통째로
입력 2019. 10.26. 19:40:25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은 메뉴판의 압도적 비주얼에 이끌려 선택한 산더미 짬뽕 앞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한 김영철의 표정이 맛에 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26일 방영된 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김영철이 음식 사진에 이끌려 올린 듯 들어간 창동의 짬뽕 맛집이 소개됐다.

11가지 해물이 들어간 산더미 짬뽕은 짬뽕인지 해물탕인지 헷갈릴 정도로 맛은 물론 비주얼까지 영락없는 해물탕이다. 메뉴명 그대로 해물이 산더미처럼 올라간 산더미 짬뽕은 낙지, 전복, 가리비 등 해산물이 11가지로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오징어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다.

해당 짬뽕 맛집은 30년 전 빈손으로 고향에서 상경해 포장마차를 시작으로 지금의 산더미 짬뽕집을 운영한 긴 삶의 여정이 담겨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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