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이승기 총격전 뚫고 차량 확보, 신성록 보다 빠른 남자 “난 12.4초”
입력 2019. 10.26. 22:26:52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와 신성록이 김우기를 무사히 입국하게 하기 위해 정만식과 총격전을 벌였다.

26일 방영된 SBS ‘배가본드’에서 차달건(이승기)과 기태웅(신성록)은 민재식(정만식)이 바짝 뒤를 쫓아 용병대와 함께 총알 세례를 쏟아 붇자 오도 가도 못하는 생사의 위기의 처했다. 이에 기태웅이 엄호를 요구하며 차량을 접근하겠다고 하자 100미터 달리기가 빠른 자신이 가겠다며 차달건이 나섰다.

결국 기록이 좀 빠른 차달건이 쏟아 붙는 총탄 사이를 피해 차량으로 접근해 결국 차량을 확보했다. 강주철(이기영)은 멀리서 총으로 엄호하며 차달건 기태웅 고해리를 엄호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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