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본드’ 장혁진, 생사 위기에 유가족 엄호로 구사일생…법정 진입 성공
- 입력 2019. 10.26. 23:14:0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이 유가족들의 엄호로 총탄을 뚫고 장혁진과 함께 법정 진입에 성공했다.
26일 방영된 SBS ‘배가본드’에서 차달건(이승기)은 스턴트맨 경험을 살려 사살명령까지 받은 경찰과 국정원의 공격을 뚫고 차량으로 법원 근처에 오는 것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법원은 김우기(장혁진) 진입을 막으려는 자와 진입하게 하려는 자의 충돌로 아수라장이 돼 거대한 사랑 장벽에 막혔다.
겨우 사람들을 뚫고 법원으로 들어갔지만 저격수의 총에 김우기의 팔이 맞았다. 기태웅이 총알이 날라 오는 위치는 파악했지만 이를 막을 수 없는 상황에서 유가족이 김우진을 엄호했다.
저격수 릴리(박아인)은 유가족이든 뭐든 무조건 죽이라는 제시카 리(문정희)의 명령을 무시하고 총을 거뒀다. 그러나 이내 어딘가에서 릴리를 향해 총알이 날라오고 제시카와 릴리는 에드워드 박이 미리 준비해둔 저격수임을 알았다.
차달건 고해리 기태영은 결국 김우기를 법정에 세웠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배가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