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그것이 알고 싶다’ 이춘재 56세 최근 얼굴 공개…1급 모범수의 두얼굴
입력 2019. 10.26. 23:33:18
[더셀럽 한숙인 기자] ‘특집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화성 연쇄살인사건 범인인 이춘재의 최근 얼굴을 공개했다.

26일 방영된 SBS ‘특집 그것이 알고 싶다’는 ‘악의 정원에서 연쇄살인사건 범인들’을 주제로 진행됐다.

방송은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 등 잔혹한 연쇄살인범들을 소개하면서 1986년부터 8년간 15명의 여성을 살해하고, 30명의 성범죄를 저지른 이춘재의 최근 얼굴을 공개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유영철은 “화셩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은 이미 사망했거나 교도소 수감 중일 거다. 스스로 살인을 멈출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라며 살인 중독을 시사한 바 있다.

이춘재가 화성 연쇄살인범으로 알려졌지만 그는 1급 모범수로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바 있다. 공개된 최근 이춘재 사진은 지극히 평범한 얼굴이어서 다시 한 번 경악케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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