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이다도시 “3개월 전 재혼” 남편 피에르 공개 (TV는 사랑을 싣고)
- 입력 2019. 10.27. 10:1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인 이다도시가 재혼 소식과 함께 남편 피에르를 공개했다.
이다도시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과 윤정수는 “28년째 한국에 살고 있지만 신혼 3개월 차의 새댁”이라고 이다도시를 소개했다.
이에 이다도시는 “그렇다. 석 달 전에 고향에 가서 결혼하게 됐다”라면서 “남편은 나처럼 오래 전부터 한국에서 살았고, 나처럼 한국을 너무 사랑하고, 프랑스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다도시는 재회한 은인에게 피에르를 소개하는 등 남편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TV는 사랑을 싣고’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