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타인’ 원작 ‘퍼펙트 스트레인저’, 어떤 내용?
- 입력 2019. 10.27. 12:54: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 원작 ‘퍼펙트 스트레인저’에 관심이 쏠렸다.
‘완벽한 타인’은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완벽한 타인’의 원작은 ‘퍼펙트 스트레인저’. 이 영화는 오랜 친구의 집들이 모임에서 스마트폰 강제 잠금해제 게임이 시작되어 벌어지는 비밀폭로 스토리다. 전 세계 18개국에서 리메이크 되며 그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퍼펙트 스트레인저’는 자국인 이탈리아에서 3140만 5339달러라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뒤 리메이크 됐다. IMDB Pro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기준으로 스페인에서 2235만 1401달러, 프랑스 1318만 9388달러, 중국 9487만 905달러, 한국 3957만 6060 달러 등 총 8개국에서만 기록된 수익은 우리나라 화폐로 무려 2500억이 넘는다고.
또한 ‘퍼펙트 스트레인저’는 각 유럽의 다양한 영화제를 휩쓸며 14개의 왕관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퍼펙트 스트레인저’는 ‘완벽한 타인’ 개봉 1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개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