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서 세계속으로’ 터키 안탈리아, 지중해 낙원으로 불린 이유는?
- 입력 2019. 10.27. 13:0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지중해의 낙원 터키 안탈리아가 소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터키 최대의 관광도시 안탈리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케밥의 나라로 우리에게 친숙한 나라 터키(Turkey). 터키 지중해 최대의 관광도시 안탈리아(Antalya)에서 케밥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행운의 부적 ‘나자르 본주’를 구경했다.
터키 전역의 고대 극장 중 가장 보존이 잘 된 아스펜도스 극장 등 안탈리아 지역의 고대 유적을 페르게(Perge)와 결혼식과 목욕탕 하맘 등 전통이 있는 클레오파트라 비치와 욀뤼데니즈(Oludeniz)에서 지중해를 느꼈다.
수백 가지의 종류가 있다는 터키의 대표 음식 케밥. 그 외에도 터키에는 견과류나 석류, 벌꿀 등을 이용한 먹거리와 ‘악마의 눈’을 상징하는 행운의 부적 ‘나자르 본주’까지 만나봤다.
뎀레(Demre)에는 암벽에 만든 다양한 크기의 석굴 무덤 등 고대 리키아 시대의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 기원전 12세기경에 세워진 고대도시 페르게의 다양한 유적과 특히 수용 인원 12,000명이 넘는 규모의 마차 경기장을 찾아갔다.
알라니아(Alanya)에는 클레오파트라가 휴가를 즐긴 클레오파트라 비치가 유명하다. 이 밖에도 터키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알려진 욀뤼데니즈(Oludeniz) 등 터키 속 지중해의 낙원 안탈리아로 떠났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