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창동·도봉동, 길거리 토스트·산더미 짬뽕 유명한 이곳은?
입력 2019. 10.27. 14:1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서울 창동, 도봉동을 찾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서는 창동, 도봉동에서 마흔여섯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김영철은 창동 길가에서 노점상을 지키고 계신 나이 지긋한 할머니를 만났다. 베트남 며느리와 토스트를 만드는 할머니는 이래봬도 동네에서 소문 자자한 40년 내공의 길거리 토스트 장인.

할머니의 토스트는 크기가 범상치 않다. 식빵 사이에 들어가는 계란부침이 웬만한 파전 크기였던 것. 대왕 토스트의 가격은 단돈 2천 원이다. 김영철은 어르신의 푸짐한 인심이 담긴 토스트를 먹으며 마음까지 든든히 채웠다.

이어 김영철은 음식 사진에 끌려 한 가게에 들어갔다. 산더미 짬뽕을 주문하니 이름 그대로 해물이 산더미처럼 올라간 짬뽕이 나왔다. 낙지, 전복, 가리비 등 해산물이 무려 11가지, 화룡점정으로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오징어까지 산더미 짬뽕을 마주하면 누구나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