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27일) 결방… 부마민주항쟁 기념음악회 ‘10월의 바람 1979’ 방송
- 입력 2019. 10.27. 15:33: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음악회’가 27일 방송되지 않는다.
27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는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음악회- 10월의 바람 1979’가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경남대학교 운동장에서 녹화를 진행한 ‘10월의 바람 1979’는 부마민주항쟁 40주념을 기념하는 의미로 개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레스텔라, 전인권밴드, 웅산, 앙상블시나위, 서선영, 정의근, 안치환, 벤, 윤공주, 우주소녀, 몽니 등이 무대에 오른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음악회- 10월의 바람 1979’는 오후 5시 4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포레스텔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