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서민갑부’ 연 매출 18억 우육면, 위치는?
입력 2019. 10.27. 22:26: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우육면 갑부를 소개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우육면으로 연 매출 18억을 달성한 이훈호 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훈호 씨는 21살에 부모님을 따라 한국에 온 중국 교포 3세로 무일푼으로 한국 땅을 밟은 뒤 막노동부터 여러 일을 거친 뒤 우육면을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우육면의 본고장인 란저우에서 비법을 배워 중국 전통 방식 그대로 우육면을 만들고 있다. 중국식 수타로 쫄깃하고 시간이 흘러도 잘 불지 않는 것이 특징인 갑부의 면은 모양과 굵기에 따라 8가지로 나뉘어 다양한 종류의 면을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다

이훈호 씨는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7길 15에 위치한 ‘샤오바오우육면’을 운영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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