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8일) 날씨, 오후에 전국 구름 많고 비…밤 돌풍 동반 천둥 번개
- 입력 2019. 10.28. 07:48:3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오늘(28일)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북부, 경북북서내륙에는 비가 내린다.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오후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밤과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으로 확대된다. 29일에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고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 전북북부, 경북북서내륙 비는 새벽에 대부분 그치고 모레 30일에는 전국이 다시 맑아진다.
예상 강수량은(28일 오후 3시부터 29일 새벽 6시까지) 서울. 경기도, 강원도(강원 동해안 제외), 서해 5도(28일), 북한은 5~10mm, 충청도, 전북북부, 경북북서내륙은 5mm 내외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곳곳에 서리 또는 얼음이 얼어 농작물 관리, 오늘 아침까지 내륙 중심 짙은 안개 곳곳에 끼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밤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서해안과 강원산지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하고 오후부터 서해 중부 먼 바다에 매우 강한 바람과 매우 높은 물결이 일고 내일 29일 동해 중부 먼 바다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인다.
28일 오후부터 29일 오전까지 서해상과 동해 중부 먼 바다 곳곳에 천둥과 번개가 쳐 항해나 조업 선박은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고 28일 오전까지 중부내륙 공항 안개로 인해 운항 차질이 있을 수 있어 사전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