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어머니의 섬’ 장원익, 신들의 섬 ‘선유도’ 자랑 “일출 낙조 아름다움 동시에”
- 입력 2019. 10.28. 08:02:3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장원익 씨는 자신의 어부로 활동하는 선유도의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28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은 ‘어머니의 섬’은 선유도 생활 70년 섬 아낙네 조금례와 바다의 아들 장원익의 이야기 1부가 그려졌다.
아들 장원익 씨가 바다 한 가운데서 고기를 잡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장원익 씨는 “이런 하늘은 보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드런데 아침에 뜨는 해도 정말 아름다운 선유도거든요”라며 운을 땠다.
이어 “여러 개의 섬이 붙어 있고 일출과 낙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선이 놀다 갔다는 섬’이라는 의미(선유도)와 딱 맞는 같아요”라며 선유도에 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