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다 쿵따리’ 박시은, 겁먹은 문장수에게 “답 나왔네, 내가 이보미”
- 입력 2019. 10.28. 08:42:5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두다 쿵따리’ 박시은이 강석정의 말에 자신이 이보미라는 심증을 굳히고 본격적으로 틀어진 과거를 되돌리기에 나섰다.
28일 방영된 MBC ‘모두다 쿵따리’에서 송보미(박시은)은 아이들 있는 조순자(이보희) 집 앞을 찾았다.
아이들이 무사한 것을 확인한 송보미가 나가고 이나비(서혜진)은 아이들을 협박했다. 나비는 “송보미 만나면 송보미 그날로 경철서가”라며 “나쁜 사람인지 아닌지는 내 손이 달렸으나 네 동생 사고 안치게 잘해 우리 엄마 알면 송보미 어떻게 되는지 알지 인정사정없다”라며 송다순(최지원)에게 경고했다.
문장수 사무실로 간 송보미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물었다. 이에 장수는 “장모님이 어떻게 아셨는지 검사실까지 날 찾아왔어. 나 회사에서도 잘리고 집에서까지 쫓겨나게 됐어”라며 다시는 보미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보미는 “그럼 답 나왔네. 당신 나때문에 화시 잘린 거면 그게 무슨 뜻이겠어. 당신 똑똑한 사람이잖아. 조순자 씨가 회사에 내쫓고 애들은 뺏고 날 이 땅에서 쫓아내려는 거. 그게 내가 이보미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야”라며 자신이 이보미라고 확신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