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용 "이태리에서 가장 큰 공연하는 가수될 것"
입력 2019. 10.28. 09:02: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이용이 이태리 원어로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을 열창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악가 이주영, 이응광, 가수 진성, 이용, 김용임, 김남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은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을 38년동안 부르면서 이태리 가수 알바노의 오리지널MR로는 처음 불렀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재원은 “심지어 이태리 원어로 부르셨다”라고 감탄했다.

이용은 “알바노라는 가수가 우리나라에서는 덜 유명한데 전 세계에서는 더 인기가 많다“라며 ”최근에 알바노가 한국와서 나랑 같이 공연하기도 했다. 이 다음에는 이태리에서 가장 큰 공연을 하게 될 한국 가수는 나 이용이 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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