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82년생 김지영’, 개봉 첫 주 100만 돌파… ‘조커’ 500만 목전
입력 2019. 10.28. 09:25:1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은 전국 1480개의 스크린에서 7612번 상영돼 하루 동안 30만 7454명을 돌파했다.

앞서 26일엔 33만 878명이 ‘82년생 김지영’을 찾았다. 이로써 개봉 첫 주 만에 누적관객 수 112만 433명을 기록해 손익분기점을 앞두고 있다. 손익분기점은 약 160만 명이다.

이어 2위는 ‘말레피센트2’가 차지했다. 일 관객 12만 2832명을 극장가로 이끌었으며 현재까지 누적관객 수는 112만 5676명이다.

3위는 하루 동안 8만 4264명이 찾은 ‘조커’가 이름을 올렸고 이로써 누적관객 수 496만 159명을 기록했다.

4위는 ‘가장 보통의 연애’, 5위는 ‘람보: 라스트 워’가 머물렀다. 두 영화의 일일 관객 수는 4만 6049명, 1만 7602명으로 고전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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