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측 "정원중 복귀? 결정된 것 없다, 수사결과 기다려"[공식]
입력 2019. 10.28. 09:26:33
[더셀럽 박수정 기자]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측이 최근 교통사고로 사망자를 낸 배우 정원중 복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관계자는 더셀럽에 "(정원중의) 하차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수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정원준은 지난 22일 오후 7시경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한 대형마트 앞에서 오토바이와 충돌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피해자 이모 군이 병원으로 이송 되던 중 숨졌다.

사고 이후 정원중은 유가족의 심경을 고려해 출연중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제작진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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