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스트레이 키즈 우진 개인사정으로 탈퇴…앨범 발매 연기"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9. 10.28. 11:30:4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스트레이 키즈 우진이 팀을 탈퇴한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전 "그동안 Stray Kids 멤버로 함께해 온 우진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을 탈퇴하고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11월 25일 발매 예정이었던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미니앨범 'Clé : LEVANTER'의 발매일은 12월 9일로 연기되었다"면서 "많이 기다려주셨을 팬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아울러 "새로운 길을 가게 된 우진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리며 나침반을 품고 꿈을 향해 다시 길을 나설 여덟 Stray Kids 멤버들에게도 STAY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동안 Stray Kids 멤버로 함께해 온 우진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팀을 탈퇴하고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이로 인해, 11월 25일 발매 예정이었던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미니앨범 'Clé : LEVANTER'의 발매일은 12월 9일로 연기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려주셨을 팬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새로운 길을 가게 된 우진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리며, 나침반을 품고 꿈을 향해 다시 길을 나설 여덟 Stray Kids 멤버들에게도 STAY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