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장나라 "이상윤 원래 장난기多, 진행 욕심도 있더라"
입력 2019. 10.28. 13:05:2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이상윤이 진행 욕심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배우 장나라와 이상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와 이상윤이 드라마를 통해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장나라는 “이상윤 씨가 원래 장난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진행 욕심도 있다”고 말하며 실소를 터뜨렸다.

그러자 이상윤은 “워낙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다들 어색하고 말 안하고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말을 먼저 시작하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최화정은 “그런 면이 상윤 씨가 다른 사람들을 많이 배려해주는 거다”라고 흐뭇해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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