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정미애 “시즌1 투어, 목포가 가장 기억에 남아”
- 입력 2019. 10.28. 13:20:1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미스트롯’ 정미애가 시즌1 콘서트 투어 중 목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도봉구 마들로 플랫폼창동61에서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정미애는 앞선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1 콘서트 투어를 회상하며 목포 공연을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꼽았다. 그는 “당일날 비바람이 많이 불어서 공연을 못 했다. 그리고 이후에 또 공연을 했는데 두 번째 발걸음 해주시는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기억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박성연 역시 “저 같은 경우에는 목표 출신이다보니 더욱 목포 공연이 뜻깊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고 했다.
전국을 떠들썩거리게 할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는 내달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서울, 익산, 울산, 인천, 안양, 대구, 부산, 수원, 의정부, 성남, 안동, 고양, 강릉, 부천, 광주, 진주, 창원 등에서 진행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