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실제 백화점 VIP들 한 해 쇼핑 비용? 상상초월" (최파타)
입력 2019. 10.28. 13:20:2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장나라와 이상윤이 드라마 촬영 중 놀랐던 경험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SBS 월화드라마 'VIP' 첫방송을 앞둔 배우 장나라와 이상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드라마 제목같이 실제로 촬영하면서도 'VIP'에 대해 알고 놀란 점들이 있었냐”라고 질문했다.

장나라는 “드라마 배경이 먼저 백화점이다 보니까 상품을 구해오는 장면들이 나온다. 그럴 때 봤는데 실제로 단가가 엄청나고 경매할 때도 규모가 어마하더라”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상윤은 “저희가 담당하는 VIP 재산 정도나 한 해에 얼마나 쓰는지에 대한 자료를 본 적 있다. 배우들끼리 보고 ‘이게 진짜냐’라고 의심할 정도로 금액이 상상초월 한다”라며 놀랐던 기억을 회상했다.

장나라는 “극 중에서 우리는 VIP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에 최대한 맞추고 약간 ‘퍼스너 쇼퍼’같은 일도 하는 캐릭터이다”라고 덧붙였다.

'VIP'는 2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