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김소유 “한 번도 가보지 못 했던 안동, 가장 기대 중”
- 입력 2019. 10.28. 13:41:5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미스트롯’ 김소유가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시즌2 공연 중 안동 무대가 가장 기대된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도봉구 마들로 플랫폼창동61에서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김소유는 ‘미스트롯’이 종영한 뒤 전국 각지 행사장을 누비며 행사퀸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는 “요새 행사가 많아서 방방곳곳을 다니고 있는데, 안동은 한 번도 안 가봤다. 그래서 안동 공연이 가장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안동은 양반의 고장이라고들 하는 만큼 더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전국을 떠들썩거리게 할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는 내달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서울, 익산, 울산, 인천, 안양, 대구, 부산, 수원, 의정부, 성남, 안동, 고양, 강릉, 부천, 광주, 진주, 창원 등에서 진행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