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중·고등학생 때, 농구 선수 제의 2번 받아"(컬투쇼)
입력 2019. 10.28. 14:48:01
[더셀럽 박수정 기자]'컬투쇼' 권상우가 농구 실력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배우 권상우, 김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함께 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권상우와 함께 농구를 한 적이 있다는 사연을 보냈다. 권상우는 "농구를 잘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중, 고등학생 때 농구선수 제의를 2번 정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DJ들은 "왜 농구 선수를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권상우는 "배우 할 운명이었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 김희원이 출연하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오는 11월 7일 개봉한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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