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 "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 출연 확정, 김동욱은 검토중"[공식]
입력 2019. 10.28. 14:54:34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문가영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연출 오현종)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28일 문가영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더셀럽에 "문가영이 '그 남자의 기억법 출연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같은 소속사 배우 김동욱도 '그 남자의 기억법'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 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남자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버린 여자, 같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휴먼 멜로다.

문가영은 극 중 연기력 논란이 끊이지 않는 배우 여하진 역을 연기한다. 김동욱은 앵커 이정훈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옥택연, 이연희 주연의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후속으로 내년 3월 방송 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