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6주년 이벤트 일매출 1억원…호박즙 곰팡이 각종 논란 무색한 기록
입력 2019. 10.28. 17:27: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의류 쇼핑몰 '임블리'가 6주년 이벤트를 진행한 가운데 1억 원대 일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부거에프엔씨는 28일 '임블리' '블리블리'가 지난 26일 서울 홍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한 6주년 이벤트 행사를 통해 약 1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행사가 진행된 26일, 27일 이틀간 3300명의 소비자들이 방문하는 기록을 세웠다.

앞서 지난 4월 '임블리' 곰팡이 호박즙 판매, 사과 태도 논란, 명품 카피 논란, 화장품 부작용 등 각종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다.

이후 임지현 상무가 사퇴하고 식품 사업을 중단한 바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블리'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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