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최정우, 이상숙 죽이려다 수면제로 실패→오창석 ‘대면’
- 입력 2019. 10.28. 20:36:1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이상숙은 최성재가 경찰서에 자수하려 간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최정우가 밀항 전 마지막으로 곰치국을 먹으려 오자 그의 국밥에 수면제를 타고 오창석을 불렀다.
28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최태준(최정우)은 비서로부터 밀항선이 온다는 말을 듣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해 곰치국 집을 찾았다. 국밥을 먹으며 자꾸 임미란(이상숙)이 떠오르는 최태준 앞에 임미란이 나타났다.
밀항 전 죽이고 떠나겠다며 임미란 목을 조르던 최태준은 약 기운에 이내 쓰러졌다. 잠에세 깬 최태준은 눈 앞에 오창석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