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포기할 수 없는 분가 위해 임지규에 “마음 바뀐거야”
입력 2019. 10.28. 20:54:32
[더셀럽 한숙인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는 분가한 집에 양희경이 들이닥쳐 집기를 때려주시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다시 들어 갈 생각이 없다고 고집했다.

28일 방영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 양꼰닙(양희경)은 아들 남동우(임지규)와 며느리 강여원(최윤소)의 분가한 집을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 그러나 이내 분가 꿈에서 깬 여원은 시아주버니 남일남(조희봉)의 해장국을 끌이라는 말과 결혼할 여자를 알아보라는 꼰닙의 말에 어쩔 수 없이 그러겠다고 말했다.

여원은 일남이 나이도 많고 하는 일도 없어 힘들다고 하자 꼰닙은 너도 했는데 라며 며느리 조건이 좋지 않음을 언급했다. 이에 여원은 천연덕스럽게 그래도 동우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 꼰닙의 입을 막았다.

밥도 먹지 않고 출근하는 동우를 불러 세운 여원은 다시 한 번 분가를 언급하며 남편을 설득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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