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장동윤, 김소현을 살리기 위해 강태오 손에 인계
입력 2019. 10.28. 22:10:48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녹두전’ 김소현은 숨이 끊기기 직전 실신한 상태로 생사위기에서 장동윤에 의해 구해졌으나 결국 강태오의 품에 안겨 나갔다.

28일 방영된 KBS2 ‘조선 로코 녹두전’에서 전녹두(장동윤)는 과부촌이 공격당한다는 사실을 알고 말을 달려와 괴한에 의해 목이 줄려 죽을 위기에 처해있는 동동주(김소현)을 발견했다.

녹두는 가까스로 동주를 구해내는 데는 성공했다. 과부촌을 없애기 위해 괴한들을 사주한 차율무(강태오)가 나타나 여기에 동주를 두면 죽을 것이라고 협박해 동주를 살리기 위해 율무에게 떠나보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조선 로코 녹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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