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월말 신청곡, 김성한 ‘묻지 마세요’→김혜연 ‘홍시’→장계현 ‘잊게 해주오’
입력 2019. 10.28. 22:43:14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요무대’가 시청자들의 신청곡 무대로 꾸며진 가운데 김성한, 김혜연, 장계현이 향수 어린 곡으로 가을 분위기에 젖어들게 했다.

28일 방영된 KBS1 ‘가요무대’의 ‘월말 신청곡’은 충청도에서 작은 교회를 운영하면서 평균 연령 80대, 최고령 90대를 대상으로 하는 청춘대학을 운영하는 목사의 사연으로 시작됐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노래르 들으며 추억을 만들겠다는 목사의 신청곡은 이소라 작곡 이충재 작사의 2014년 작 ‘묻지 마세요’를 탤런트 김성한이 구성진 목소리로 불렀다.

이어 김혜연이 엄마 생각을 담은 나훈나 작사 작곡 ‘홍시’로, 장계현이 김종순 작곡 김영광 작사의 ‘잊게 해주오’로 무대를 이어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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