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추명자 “필요할 때 곁에 없는 남편, 서운해”
입력 2019. 10.29. 08:01: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추명자 씨가 남편에게 서운한 점을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어머니의 섬’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추명자 씨는 남편과 시어머니가 일하는 선유도에서 가게를 운영 중이다. 오전 일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 아이들을 돌본다.

추명자 씨는 “아빠의 자리가 아이들한테는 항상 중요하다. 저한테 남편의 자리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정작 남편이 필요할 때, 아이들한테도 아빠가 필요할 때 항상 곁에 더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여기 일이 바쁘니까 이해를 하면서도 어떨 때는 좀 서운할 때도 있고 서러울 때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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