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조금례, 먼저 세상 떠난 남편 생각하며 눈물
입력 2019. 10.29. 08:24: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조금례 씨가 남편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어머니의 섬’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조금례 씨는 사진첩을 꺼내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중년이 되고 나서야 남편과 함께 떠난 여행 사진 몇 장을 보며 그리워했다.

조금례 씨는 “제가 갯벌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일하니까 우리 남편이 살림을 다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을 생각하며 “짠하다. 이렇게 일찍 돌아가실 줄 몰랐는데 갑자기 떠나서 제 마음이 아프다”며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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